안녕하세요 김민찬 변호사입니다.
이번 여행 마지막 날은 다낭 시내에서 시간을 보내며 마무리 했습니다.
호이안에서 다낭까지 짐을 들고 이동하기가 번거로워 선택한 곳이 투란스파 마사지입니다.
투란스파앤네일 · 50 Hùng Vương, Hải Châu, Hai Chau1, Đà Nẵng 550000 베트남
★★★★★ · 마사지사
www.google.com
투란스파는 호이안 숙소까지 무료 픽업을 지원하고, 무엇보다 짐 보관도 가능하여 이미 반 이상은 만족스러웠습니다. 대신 기사님 매너 팁은 드려야 합니다.

여행 마지막 날에는 캐리어와 골프백 때문에 동선을 짜기가 어려운데, 덕분에 편히 다낭 시내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.
시설도 깔끔했고, 마사지 실력도 안정적이었습니다 90분 동안 여행의 피로를 녹였네요^^





도착후 마사지를 받기 전 짐을 먼저 맡기고 나서 투란스파 사장님이 추천해 준 로컬 쌀국수 집에서 점심 식사를 했었는데요. 로컬 식당인데도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었습니다.
내부도 깔끔하고 에어컨도 잘 나와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네요 ^^






점심식사를 마치고 근처 한시장을 둘러봤습니다. 예전 80-90년대 동대문 남대문 시장 분위기 입니다.
기념품 가게와 상점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서 구경만 해도 제법 재밌는 곳이고 은근 괜찮은 것들도 보입니다 ㅎ
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. 아쉽게도 냄새가 좀 나요ㅠ
저희 일행은 한시장 구경후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.


다낭에서 여행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된다면, 투란스파 마사지에 짐을 맡겨두고 편안한 마무리를 하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^^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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